‘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히 10:14)
이번 캠프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은 아나스타샤는 얼마 전까지 총성이 울렸던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의 도네츠크에서 왔다. 도네츠크는 친러시아계 주민들이 우크라이나에 반기를 들고 자치공화국을 선포한 곳이다.

목사님은 오늘 마인드 강의를 하시면서 내가 추하고 더럽다는 내 생각을 믿지 말고 온전하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마치고 교제를 하면서 내 죄가 없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나스타샤 / 도네츠크)
자신이 가진 모든 문제와 어려움도 죄처럼 다 해결되었냐는 물음에 아나스타샤는 주저함 없이 ‘그렇다’고 답했다.





예수님이 여러분을 온전하게 하셨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마귀의 음성을 듣지 말씀을 믿으십시오. 믿으면 하나님이 놀랍게 일하실 것입니다.”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31:34)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온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입니다. 이 세상에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율법으로는 어느 누구도 온전하지 못합니다.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니라’ 이것이 새로운 법입니다. 두 번째 법은 은혜의 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우리가 그 은혜로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을 사는 복음이 전쟁과 경제난으로 어려운 우크라이나 땅에 그렇게 울려퍼졌다.

이번 월드캠프에 자원 봉사자로 처음 참석했습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공연은 너무 놀라웠습니다. 들으며 눈물이 나기도 할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박옥수 목사님의 마인드 강의는 우리의 시전을 바꾸어주었고, 실제로 제 삶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죄는 원숭이의 목에 감긴 줄처럼 우리를 조이고 있지만, 우리가 말씀을 따라가면 죄에서 벗어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캠프에 온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레니예 / 심프로폴(크림반도))

월드캠프에 참석한 각 지역에서 모인 학생들이 이 귀한 복음을 우크라이나 전역에 전파할 것을 생각할 때 감사와 소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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