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말씀을 따를 때 얻는 죄사함의 축복”,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성료
[대전] “말씀을 따를 때 얻는 죄사함의 축복”,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성료
  • 김경미
  • 승인 2024.05.30 08: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박 3일간, 총 6,500여 명 성경세미나에 참석해 죄 사함의 복음 들어
- 실버, 다문화, 유학생 등 2,100여 명 새로운 사람들 다녀가
- 부활절 콘서트,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참된 의미 되새겨
- 성경세미나 통해 죄 사함의 복음으로 구원의 역사 일어나

기쁜소식한밭교회에서 5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진행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매시간 전 좌석을 가득 채운 채 죄 사함의 복음이 전해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연 전에는 대전지역의 라온트리연합합창단의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칭기스 오스마노프의 연주, 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양이 이어지며 매시간 참석자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과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죄에서 벗어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경세미나에서 2박 3일간 오전과 저녁 총 5차례 '우리 죄가 영원히 씻어져 의롭게 됐다는, 죄 사함의 복음'이 전해졌다.

박옥수 목사는 요한복음 9장의 날 때부터 소경된 자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이 아닌 말씀을 따르는 사람의 복된 삶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으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소경은 갈 수 없는 여러 이유나 형편을 말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따라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돌아왔습니다. 더이상 소경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우리도 소경과 같이 지금까지 내가 보기에 좋을 대로, 내 생각에 이끌려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내 생각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때, 그때부터 말씀이 내 마음에 들어와 내 삶을 이끌어 놀라운 삶을 살게 됩니다. 눈먼 소경이 눈뜬 것처럼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사하신 것을 믿고 받아들이면 그때부터 예수님이 능력으로 일하기 시작합니다. 우리 생각이 어떠하든지 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예수님과 내가 하나가 되고 예수님이 살아서 일하시면 무슨 일을 하든지 역사하시고 도우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씀 후 2부 신앙상담 시간에는 신앙의 궁금증을 푸는 교제 시간을 가졌다. 2부 교제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음을 들으며 참석자들은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성경세미나 마지막 날인 29일 저녁에는 ‘부활절 칸타타 EASTER CANTATA’가 펼쳐졌다. ‘부활절 칸타타’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 부활을 섬세한 연기와 노래로 실감나게 표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 대전·충청지역 실버를 위한 봄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죄 사함의 복음 들어

성경세미나가 진행되는 3일간 대전·충청지역의 2,000여 명의 실버들이 참석했다. 대전·충청지역의 실버대학, 어버이날 효잔치, 효도밥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갔으며, 이번 성경세미나를 앞두고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을 방문해 봄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양에 큰 감동을 받고 이어지는 박옥수 목사의 죄 사함의 복음을 듣고 구원의 확신을 얻으며 행복해했다.

“어르신들이 집회에 초청받아 성경 말씀을 듣는 걸 좀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마음을 활짝 열고 ‘정말 내 죄를 다 해결해놨네’라며 다들 기뻐하시는 것을 볼 때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수목원을 가는 버스 안에서도 다시 한 번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실버대학과 인연이 되는데 정말 고맙고 행사가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도 또 초대해달라고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이 대전의 실버들을 복음 안에서 다 얻게 하실 것에 소망이 된다.” (한밭 김해옥 자매)

“대전도집회를 앞두고 많은 어르신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다. 이번에도 초청하는 부분에 부담이 컸는데, 목사님의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라는 말씀을 의지하여 부담을 딛고 교사들과 함께 새로운 경로당으로 발을 내디뎠는데 전혀 생각지 못한 곳에서 많은 어르신을 초청하게 됐다. 어르신들이 이틀에 걸쳐 참석하셔서 복음을 들었고 어린아이들처럼 기뻐하고 고마워하며 말씀도 청종해서 듣는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했다. 계속해서 이 분들과 연을 쌓으면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드린다." (동대전 정귀숙 자매)

“대전도집회를 앞두고 한밭 연합부인회에 참석해 고넬료를 구원하실 때 베드로를 들어 쓰셨는데 베드로의 기준과 관념을 비우는 일을 먼저 하셨다는 말씀에 힘입어 가판전도를 나갔다. 그날 평소 유튜브를 통해 박 목사님 말씀을 들어보셨던 김중일 씨를 만나게 돼 소책자도 전달하고 집회에 초청했다. 그 분이 집회에 참석해 박 목사님 말씀도 잘 들으시고 2부 교제에서 그동안 믿음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을 발견하셨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했다.” (남대전 김춘기 자매)

“실버대학 어르신들과 첫 봄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실버대학 어르신들을 모시고 세미나에 참석했는데 몇몇 분들이 말씀을 경청하시며 죄가 사해진 부분에 함께 ‘아멘!’을 외치며 복음을 들으시는 모습이 감사했다. 오후에는 어르신들과 장태산에 가서 푸르름을 한껏 만끽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돌아오는 길에 어르신들이 오늘 하루가 보약같았다고 하시는데, 복음과 함께 사는 삶이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다." (남대전 김은영 자매)

“늘 성경세미나에 초청할 때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는데 의외로 많은 실버분들이 너무 좋아하셨다. 무엇보다 박 목사님의 말씀이 어르신들 마음에 능력이 돼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나도 의롭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 교회에서 열릴 정기적인 실버대학에 참석하기로 했다. 계속 연결되기를 기도하고 종들의 인도 속에 교회와 복음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대천 서정아 자매)

”장로교회를 다니는 김경례 씨는 이번 집회에 참석 후 합창단의 연주와 합창이 너무 은혜가 되었고 박 목사님이 전한 복음을 듣고 내 죄가 씻겼다며 감사해했다. 또 천주교에 다니는 김춘선 씨는 치매를 앓고 있는데, 박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의 우리 죄를 씻었다는 말씀을 들으며 ‘아멘’으로 화답했다. 많은 분이 마음을 열고 집회에 함께 참석할 수 있어 감사하다.“ (무창포 김영분 자매)

"오늘 말씀시간이 제일 좋았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씻어주셔서 감사하고 이제는 죄인이 아닌 의인이 되었다. 오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실버대학에 감사하고 다음에도 또 참석하고 싶다." (대전 성주민 부친)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다. 이번 집회에 참석해 박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여기가 진짜네, 예수님 피로 죄를 다 씻어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더이상 죄인이 아니고 의인이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고 돌아가셨는데 죄인이 아니고 의인이 맞아' 하는 마음이 들어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 (동대전 손민정 모친)

”세미나에 참석해서 죄에서 벗어나 주제로 말씀을 듣는데 말씀이 참 좋았다. 성경 말씀 그대로 죄가 없다는 부분이 새로웠고, 오늘 들었던 말씀 구절을 다시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밥도 너무 맛있게 먹고 이렇게 좋은 산에 와서 거닐다보니 너무 행복했고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마음으로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남대전 이제전 부친)

“오늘 박옥수 목사님 말씀을 처음 들었는데 너무 좋았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죄를 참 많이 짓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다 짊어지셨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했다.” (보령 지구사랑 운동본부 최영숙 씨)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 예수님이 죄에서 다 씻겨주셔서 우리의 죄가 없다는 말씀을 들으며 믿음을 주셨다. 박 목사님이 ‘우리는 죄가 없다.’ 그렇게 알고, 믿고 살라는 말씀이 참 감사했다. 우리는 의인이 됐다.” (아산 이복열 부친)

"오늘 처음 박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씻어주셨다는 말씀에 '아멘'이 되고 감사했다. 오늘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 (부여 백현재 부친)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죄를 지고 갈 수밖에 없는데, 오늘 의인이 되었다는 게 너무나도 감사하다. 오늘 죽어도 하늘나라 갈 수 있는 의인이 되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대천 류하진 부친)

▶ 다문화, 유학생들도 성경세미나 참석해 복음의 말씀 들어

이번 성경세미나에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봄나들이 프로그램’, ‘유학생을 위한 봄나들이 및 부활절 콘서트 프로그램’으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가나, 이란 등의 다문화,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10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 대전·충청권 언론인들, 박옥수 목사 인터뷰 진행

박옥수 목사는 성경세미나에서 대전·충청지역 언론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복음을 전했다. 충남일보, 충청뉴스, 현대경제, 충청탑뉴스, 세계뉴스통신, 투데이충남 등 총 6개 언론사 인터뷰에서 최근 박옥수 목사가 초청을 받아 다녀온 유럽과 인도 선교 방문 소식, 성경세미나 강연의 핵심 내용과 궁극적인 목표, 전 세계 목회자들과 함께하는 CLF 활동 및 반응 등 다양한 내용을 심도 있게 나누었다.

▶ 구원의 간증 쏟아져

“20대 때는 예수님에 대해서도 잘 몰랐고 교회를 몇 번 가다 말았다. 오늘 세미나 초청을 받아 와서 박 목사님 말씀을 들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는 말씀을 듣고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나를 구원해 주신 분이 예수님이구나’라는 마음이 들며 예수님의 품 안에서 살고 싶은 절실한 믿음이 마음에서 일어났다.” (대전 백순제 씨)

“가판에서 ‘죄에서 벗어나’ 책을 받게 됐고 그 책을 읽고 성경세미나에 참석했다. 모든 사람이 죄로 인하여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다는 말씀으로 의로운 자가 되었고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말씀에 대한 것을 모르고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구원의 방법에 대해서 명확하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대전 김영순 씨)

“친구와 같이 교회를 다니다가 진리가 아님을 알고 교회를 안 가게 됐다. 어느 날 친구가 박옥수 목사님의 유튜브를 보고 권장해서 유튜브 말씀을 듣고 여기 오게 됐다. 오기 전에도 말씀이 참 감동적이었다. 이번에 말씀을 들으며 소경이 말씀을 의지해 실로암 연못에 가서 눈을 씻고 뜬 것처럼, 우리의 죄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피 흘림으로 단번에 씻어져 죄에서 벗어나 의인의 되었다는 말씀이 참 감사했다.” (대전 이향순 씨)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책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책의 저자가 박옥수 목사님인 걸 알게 되었고, ‘이런 교회라면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아는 사람이 없어 망설였는데 가판에서 만난 자매님을 통해 ‘죄에서 벗어나’ 책을 읽게 됐고 너무 성경적이고 마음에 큰 울림이 됐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죄가 있으면 하나님께 갈 수가 없는데 예수님의 피 흘리심으로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의롭게 되었다는 확신을 다시 한 번 하게 됐다.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을 주셨다는 게 너무 가슴이 벅찼고 너무 기쁘다. 앞으로 이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 (대전 이주민 씨)

“교회 여러 곳을 다녔지만, 진리를 못 만나 ‘다 가짜구나’ 하면서 포기하고 이제 교회를 안 나가는 상태였다. 근데 동생을 통해 박 목사님 책을 접하며 ‘아, 이거구나! 죄는 이렇게 씻는 거지’라는 마음에 목사님 유튜브 말씀도 찾아서 듣게 되었다. 이번에 대전에서 성경세미나를 하는 것을 알게 되고 동생과 함께 왔다. 이틀 참석해서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단번에 씻으셔서 죄가 없고 더는 죄를 위해 제사 드릴 것이 없다는 말씀과 내 죄가 흰 눈보다 깨끗하게 씻어진 말씀에 ‘아멘’이 됐다.” (대전 정의사 모친)

“예전에 복음 듣고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집회 참석하면서 죄 사함에 대해 확신하게 됐다. 박 목사님께서 집회에 잘 오셨다 하시고 복음을 듣고 죄 사함을 받는 것이 큰 복이라고 하셨다. 또 온 가족이 구원받기를 기도하고 남은 삶 복음 안에서 일꾼으로서 쓰임을 받고 복 받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렇게 박 목사님을 만나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 (대전 백운학 씨)

“장로교회 집사로 10살부터 교회에 다녔다. 가판전도를 통해 이번 집회에 참석해 박 목사님 말씀을 듣고 이후 2부 교제 시간에 로마서 3장 24절 말씀으로 다시 한번 복음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믿음을 잘못 알고 있었다.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죄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집회 말씀을 들으면서 이제는 의인이 됐다. 이런 복음을 듣게 하시려고 나를 이곳에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남대전 김중일 씨)

“목사님 말씀에, 예수님께서 모든 죄를 없애 놓으셨기 때문에 지금 내가 죽어도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하다. 뿌리공원에서의 시간도 정말 좋았고 오늘 하루가 행복했다.” (아산 남연순 씨)

27일부터 2박 3일간 대전에서 열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많은 사람이 죄 사함을 얻어 구원을 받는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30일과 31일에 후속 성경세미나가 오전 10시 30분, 저녁 7시 30분에 기쁜소식한밭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