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복음을 위한 발걸음, 김해시민을 위한 구역집회
[김해] 복음을 위한 발걸음, 김해시민을 위한 구역집회
  • 김시온
  • 승인 2024.06.17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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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김해교회 성도들은 6월 7일(금), 14일(금) 2일간 '행복으로 가는 마음의 길',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다'는 주제로 각 구역 형제들이 강사가 되어 두 곳에서 구역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구역집회는 어디에서든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종의 인도를 따라 교회가 아닌 형제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가게와 가정집에서 지인들과 직장동료, 사업장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장년회는 구역집회 초청을 위해 김해시민들에게 전단지를 주며 집회에 초청하였고, 만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김해교회 장년회 구역집회를 초청하고 있다.

매시간 구역원들이 초청한 지인과 고객, 직장동료, 교회와 멀어졌던 성도들이 참석했다. 강연에 앞서 오카리나 연주, 합창단 공연으로 참석한 이들의 마음이 활짝 열렸고, 집회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다.

형제, 자매들이 준비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형제 자매들이 준비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각 구역 강사들은 자신의 구원 간증과 삶 속에 놀랍게 일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며 성경 말씀을 풀어 복음을 전했다.

”요한복음 8장에 나오는 간음 중에 잡힌 여자는 율법에 따라 돌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었지만 예수님은 율법이 아닌 은혜의 법으로 여자를 살리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로마서 3장 23-24절).’ 우리도 율법을 다 지킬 수 없기 때문에 멸망 받을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죄를 씻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의롭게 되었습니다.“ (1구역 정영철 강사)

1,2구역 강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1, 2구역 강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구약시대 때에는 속죄제사로 죄를 씻었는데 그 제사로는 영원히 죄를 사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브리서 9장 12절).' 예수님은 자기 피로 그 당시의 죄만 씻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죄를 영원히 씻으셨습니다. 우리 죄를 완벽하게, 영원히 씻어놓으신 예수님을 믿고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랍니다.” (3구역 유동완 강사)

3구역 강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3구역 강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는 죄를 많이 지어서 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브리서 10장 14절)’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원히 온전케 했다는 말씀을 믿고 죄를 사함받았습니다. 부모가 자녀의 외상값을 갚으면 자녀는 더 이상 갚을 외상이 없어 자유로워집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죄에 대해 갚을 것이 없습니다. 온전케 하신 하나님을 믿고 함께 천국에 갑시다.“ (4구역 고달수 강사)

4구역 강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4구역 강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강연이 끝난 후 준비한 다과와 함께 삼삼오오 모여 신앙상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신앙상담을 시간을 가지고 있다.
2부 신앙상담을 하고 있다.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마음속에 항상 죄가 있었습니다. 이번 구역집회에 참석하여 복음을 들었고 예수님이 내 죄를 영원히 사해놓으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영철 장로 고객, 이태원 씨)

”교회에서 하는 성경세미나에 참석하다가 구역집회를 오니 분위기가 더 친근하고 성도들과 더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예전에 들었던 복음을 다시 한 번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박미기 집사 지인, 김숙 씨)

”예전에도 복음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 구역집회에 참석하여 복음을 들으면서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해진 사실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모임에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김선옥 집사 고객, 최현숙 씨)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지만 이런 말씀은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성경을 통해 죄가 사해지는 과정을 들으니 너무 놀라웠고, 저의 모든 죄가 사해진 사실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김도이 집사 고객, 강영주 씨)

구역집회 후 단체사진
구역집회 후 기념사진

김해교회 성도들은 구역집회를 통해 새롭게 초청된 이들이 참석해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했고 계속해서 복음의 발걸음을 힘차게 이어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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